스팀 holiday 5일차 세일 목록 게임


모르는 게임들이 많아서 상세 정보를 다 눌러봤는데.
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. 하지만 최근에 나와서인지 할인률이 별로라서 Pass..

그리고 오렌지박스 7.5$라니..
약 1~2달전에 팀포2만 50%세일이라고 해서 9.99$에 샀는데 말이죠 ㅠㅠ
오렌지박스 사면 팀포2를 하나 더 복사본으로 받을 수 있을까 했는데 하프라이프2만 해당한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.

개인적으로 포탈을 해보고 싶어서 사고 싶은건데, 곧 포탈2가 나온다고 하니 그냥 패스해야겠죠..

<추가>
뒤늦게 오늘자 인디팩이 올라왔네요.
인디퍼즐팩인데 스크린샷들을 보니 어욱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, 머리를 너무 써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ㄷㄷ
싸긴 하지만 제 취향이 아니므로 역시나 패스.




참고로 어제 세일 때 지른 품목

킹스바운티
한 번도 들어본적 없는 게임이지만, 스크린샷과 영상만 보고 구입해봤습니다.
그래도 평점도 괜찮은 것 같고 루리웹 댓글보니까 구입하시는 분들도 꽤 계셔서..^^
역시 RPG게임은 고퀄리티의 그래픽보다는 어느정도 낮아서 익숙한 느낌이 드는게 개인적으로 좋아서리..ㅎㅎ
하지만 아직 설치조차 못해봤군요. 오디오 서프하느라~



인디 펄스 팩
오디오 서프라는 게임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해서 질러봤습니다.
원래 리듬게임을 좋아해서 설치하고 몇 판 해봤는데, 그럭저럭 괜찮더군요.
디제이맥스 같은 리듬게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. 다른 게임들도 얼렁 즐겨봐야겠네요~
꺄~ 즐거운 시간~



무려(?) 13.74$ 약 16,000원 정도를 질렀으니 오렌지박스에 대해서는 내일 회사가서 다른 분들과 논의를 해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.
크리스마스 세일과 연말 세일도 있으니까 말이죠.

오늘로서 팀포2,레포데2,콜옵블랙옵스만 있던 스팀리스트에 무려 8개의 게임이 추가되었습니다.
앞으로 몇 개의 게임들이 점점 추가될지 걱정입니다.

역시 스팀은 다른 분들 말대로 지갑 얇아지게 하는데 뭔가 있는 듯요 ;ㅂ;
스팀이란걸 보고 듣지도 말았어야 했는데..
늦게 배운 스팀이 늦은만큼 제 돈을 엄청나게 갉아먹고 있습니다 ㄷ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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